엄마는 이렇게..엄마가 되고...
아빠는 그렇게..아빠가 된다...


한참 무더운 여름 양력 8월 10일 오전 11시08분


너는 이렇게 우리에게 다가오는구나....
2006/10/08 23:47 2006/10/08 23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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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분홍꽃삽 2006/10/26 11:0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내가 대기실에 누워있을때 꼭 찍고 싶었는데.......
    카메라 꺼내기만 해도 화를 내더라구요.. 평소에는 오히려 나서서 모델이 되어줬었는데...
    한컷도 못찍었답니다. 머리속 카메라에만... >.<

    아이를 제 손으로 받아 올렸을때의 그 감동이란....사진 찍고 있었더라면 놓칠뻔했던
    감동이었죠 ^^

  2. uropa 2006/10/28 23:5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전 반대루...사진 못 찍겠다고 하니까..아내가..그 와중에...두 주먹 꽉지고 째려 보더 라구요..

    꼭 찍어 달라고....ㅡ,ㅜ 열심히 찍었습니다....^^/

    • 분홍꽃삽 2006/10/30 13:4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  그러게 말입니다. 저도 제 아내가 그렇게 말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중입니다. ㅋ

  3. 김귀영 2006/12/22 10:1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울신랑은 뭐하고 있었던거야.
    애를 셋이날 낳을동안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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